기타리스트 박규희의 열두 번째 앨범 '바흐'의 음원이 오는 2월 6일(금) 오후 12시에 발매됩니다. 👏🏻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2024년,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바흐의 작품만으로 구성된 앨범을 선보였습니다. 본 앨범은 그녀의 아홉 번째 정규 음반으로, 수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깊이 있게 다듬어 온 바흐 해석의 결정체라 할 수 있습니다. 앨범에는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d단조 파르티타의 명곡 ‘샤콘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BWV 1005, 그리고 류트 모음곡 BWV 998이 수록되어 있으며, 클래식 기타라는 악기를 통해 새롭게 조명된 바흐 음악의 본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 끝에 완성된 박규희의 혼신의 역작 '바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2월 7일(토) 오후 4시,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열리는 ‘F1963 겨울음악회4’에 첼리스트 제임스 김이 무대에 오릅니다. ✨ ‘첼로의 대화 – 두 개의 활, 하나의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첼로 특유의 포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선율로 관객들과 따뜻한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입니다. 🎶
2월 22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15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협연자로 함께합니다. 🎻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임지영의 바이올린 선율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