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앤아트컴퍼니 Newsletter Vol.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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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P] 피아니스트 김송현 앨범발매 기념공연
<TIMESCAPE> (시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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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뉴욕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및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 데뷔,
2023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및 2개 부문 특별상,
제12회 신한음악상 피아노 부문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승 등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3월 16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북앨범 〈TIMESCAPE〉 발매 기념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무대는 12달의 흐름에 따른 12개의 곡, 12편의 글, 12장의 사진을 담은
북앨범 <TIMESCAPE> 수록곡의 일부와 함께,
하이든–리스트–스크랴빈–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통해
음악의 시간에 투영된 인간의 고독과 성찰을 조명합니다.
또한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일 스티븐 허프의 'Metropolis'(2025)을 통해
고전과 후기 낭만, 근현대를 관통하는 시간의 풍경을 보다 다층적으로 제시합니다.
음악의 흐름을 유영하며 각자의 '시간의 풍경'에 동행할 <TIMESCAPE>
시간과 기억, 그리고 음악이 맺는 관계를 하나로 엮어낼 김송현의 여정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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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메일을 받으시는 분을 초청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에 회신하시거나
문자 신청 부탁드립니다.
bg@mnac.co.kr
010-7757-9736
※ 수량 소진시 신청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회신 마감 : 2026년 3월 10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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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피아니스트 김송현 앨범발매 기념공연 <TIMESCAPE>(시간의 풍경)
• 3월 16일(월) 8PM 롯데콘서트홀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예매 : NOL티켓,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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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 Arvo Pärt : Variations for the Healing of Arinushka ▶ J. Haydn : Sonata in c minor, Hob. XVI:20 ▶ F. Liszt : Bénédiction de Dieu dans la Solitude, S.173 No.3 ▶ A. Scriabin : Fantasie in b minor, Op.28
Intermission
▶ J. Sibelius : The Spruce, Op.75 No.5 ▶ M. Levitski : The Enchanted Nymph ▶ Stephan Hough : Metropolis (A Sonatina) *Asia Premiere ▶ S. Rachmaninoff : Variations on a theme of Chopin, Op.22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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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크론베르크 아카데미 시리즈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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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일) 오후 5시, GS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시리즈 3>에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출연합니다. 🎶
본 공연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가 세계적 음악교육기관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Kronberg Academy)와 함께 선보이는 국제 교류 시리즈인데요, 특히 국내외 젊은 음악 인재들을 무대와 교육 현장으로 잇는 지원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왁스만, 블로흐, 리에츠, 베토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김송현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한층 성숙한 음악을 선보일 김송현의 무대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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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희 & 양방언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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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두 개의 빛‘이 다시 한 번 무대에서 만납니다!✨
〈박규희 & 양방언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피아니스트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양방언과 내밀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로 클래식을 탐구해 온 박규희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듀오 무대입니다. 오직 피아노와 기타만의 진솔한 대화로, 세대와 장르, 국경을 뛰어넘는 음악의 힘을 전하고자 하는데요!
특히 2025년, 광주와 서울 공연의 성료 후 1년만에 대전, 대구, 인천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두 거장이 선사하는 음악적 교감과 이야기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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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3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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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대구 비원뮤직홀 - 3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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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 - 3월 28일(토) 오후 5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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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3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 대구 비원뮤직홀 3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 티켓오픈 : 3월 24일(화) 오전 9시
•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 3월 28일(토)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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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첼리스트 제임스 김
<F1963 겨울음악회 4, 첼로의 대화 -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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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 (토) 오후 4시, 첼리스트 제임스 김이 첼리스트 조윤경(첼로댁),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부산 F1963에서 선보인 이번 무대는 ‘첼로의 대화’라는 소제목처럼, 두 첼리스트와 피아노가 주고받는 호흡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클래식과 샹송, 대중 음악을 아우른 이번 무대는 첼로의 깊은 서정을 보다 친숙하게 전했는데요! 특히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전주곡'을 첼로 버전으로 선보인 무대는, 원곡의 서정에 묵직한 첼로의 음색을 더해 관객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었습니다.🎵
연주자들의 빼어난 호흡에서는 음악을 대하는 진중한 시선이 객석에도 깊이 전해졌습니다.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진 이날 공연은 단순히 ‘보는 무대’를 넘어 서로의 숨결을 나누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작품이든 섬세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첼리스트 제임스 김. 앞으로도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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