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앤아트컴퍼니 Newsletter Vol.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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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케빈 케너 & 아폴론 뮤자젯 콰르텟
<2027 해외 우수 콘텐츠 지역 네트워크 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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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아트컴퍼니의 <케빈 케너 & 아폴론 뮤자젯 콰르텟>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7 해외 우수 콘텐츠 지역 네트워크 사업> 우수 콘텐츠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
세계 정상급 클래식 거장인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 유럽의 정상급 현악 4중주팀인 아폴론 뮤자젯 콰르텟이 펼쳐내는 무대를 지역 공연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에 더 가까워 지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5월 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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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소개 : 케빈 케너 & 아폴론 뮤자젯 콰르텟 'Echoes of Chopin'
쇼팽 콩쿠르 우승자 케빈 케너와 폴란드 최정상 실내악단이 선보이는 가장 명확하고 감동적인 쇼팽 해석의 무대입니다.🎼 🎹 🎻
케빈 케너가 직접 실내악 버전으로 편곡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과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즈>를 연주하며, 대형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미처 다 담기지 못했던 쇼팽 음악 본연의 섬세함과 낭만적 본질을 선명하게 재현해 냅니다.
(※ 본 프로덕션은 극장 규모 및 예산 환경에 맞춰 피아노 퀸텟 풀 버전 외에도 피아노 솔로, 스트링 콰르텟 단독 무대 등 맞춤형 구성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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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리뷰]
<심포닉 하모니카 with 전제덕, 박종성
(Symphonic Harm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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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대에서 만난 두 하모니시스트의 기적 같은 하모니💫
지난 9월 15일 롯데콘서트홀, 하모니시스트 전제덕과 박종성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스피바코프스키 협주곡부터 재즈·보사노바, 그리고 두 연주자가 함께 선사한 오케스트라 듀오 무대까지 다채로운 하모니카의 음색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
대중적인 선곡과 뜨거운 관객 호응으로 불같이 타올랐던 그날의 무대를 여러 공연장 관계자분들께 절대 놓치지 마셔야 할 무대로 자신 있게 제안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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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알바로 피에리 기타 리사이틀
Álvaro Pierri Guitar Rec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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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린 <알바로 피에리 기타 리사이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가을의 길목, 클래식 기타의 거장 알바로 피에리와 함께했던 특별한 여정이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지난 9월 11일, 역사적인 첫 대구 무대였던 범어대성당 드망즈홀, 그리고 9월 19일 서울 영산아트홀까지 이어진 이번 내한 리사이틀은 매 순간이 깊은 울림과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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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구 첫 무대에서부터 관객분들의 엄청난 집중력과 섬세한 몰입도가 더해져 깊은 울림을 만들어냈고, 관객석을 가득 채워주신 19년 만에 서울 공연 역시 거장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련하고 정교한 프레이징마다 숨을 죽이게 만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스페인과 남미 음악의 이국적이고 강렬한 색채부터 제자 박규희와 나란히 서서 보여준 스승과 제자의 깊은 음악적 교감까지, 기타라는 악기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
무대가 끝난 후에도 식지 않는 관객 여러분의 열렬한 박수와 환호에 보답하듯, 거장은 무려 4곡의 앙코르곡을 연이어 연주하며 잊지 못할 밤을 선물했습니다. 거장의 아낌없는 연주와 대구·서울 관객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어우러져 홀 전체가 따뜻한 낭만으로 가득 채워진 순간이었습니다. 💫
19년 만의 서울 리사이틀이자 첫 대구 공연이라는 뜻깊은 역사 속에 함께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거장 피에리와 박규희가 나누었던 감동의 여운이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펼쳐질 기획 시리즈와 다양한 무대들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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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두 기타가 만들어낸 음악의 여정
<TWO GUITARS : 박규희X박주원> 9월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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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TWO GUITARS> 투어가 지난 9월, 드디어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지난 9월 5일 세종을 시작으로 15일 음성, 17일 의성까지 총 세 차례의 공연을 통해 지역의 관객 여러분과 만났으며, 각 공연마다 두 기타리스트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였습니다.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선율과 집시 기타 특유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에너지. 서로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두 연주자가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서로의 음악을 주고받으며 <TWO GUITARS>만의 특별한 사운드를 만들어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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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공연에서는 박규희와 박주원, 두 연주자만이 무대에 올라 기타 두 대가 만들어내는 앙상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각자의 솔로 무대를 통해 두 연주자의 개성을 만나는 것은 물론, 함께 연주하는 순간에는 서로 다른 음색과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기타라는 하나의 악기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펼쳐냈습니다.
이어진 음성과 의성 공연에서는 베이시스트 고대승, 퍼커셔니스트 박광현이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기타 두 대에 베이스와 퍼커션의 리듬이 더해지면서 한층 입체적인 사운드가 완성되었고, 플라멩코 기타 특유의 리듬감과 강렬한 에너지가 더해져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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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O GUITARS>의 음악적 여정은 11월에도 계속됩니다!
오는 11월 27일 경남 진주, 11월 28일 부산 영도에서 다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9월의 무대를 지나 더욱 깊어진 <TWO GUITARS>의 다음 이야기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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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정보
- 공연명: <TWO GUITARS : 박규희X박주원>
- 일시: 2026년 11월 27일(금) 19:30 - 장소: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 일시: 2026년 11월 28일(토) 18:00 - 장소: 영도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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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리뷰]
뮤직앤아트스튜디오 기획 공연 -
살롱 드 비르투오지
피아니스트 노예진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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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밤, 뮤직앤아트스튜디오가 음악으로 가득 물들었습니다. 🍂
지난 9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피아니스트 노예진과 함께 깊이 있는 음악의 세계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노예진은 바흐부터 쇼팽, 리스트, 슈만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한 무대에 담아내며, 각 작품이 지닌 서로 다른 색채와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하는 난곡들을 거침없이 펼쳐내며 피아니스트로서의 비르투오소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때로는 강렬한 힘으로, 때로는 섬세하고 깊은 울림으로 건반을 채워나갔으며, 한 음 한 음을 집요하게 들여다보는 듯한 집중력과 헌신적인 연주는 작은 공간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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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의 숨결마저 가까이 느껴질 만큼 아늑한 공간에서 펼쳐진 연주는 관객으로 하여금 음악의 순간순간에 더욱 깊이 몰입하게 했습니다. 작품마다 변화하는 감정과 긴장,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온전히 따라가며 한 곡 한 곡을 깊이 있게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관객들의 박수와 함께 마련된 앙코르 무대에서는 슈만과 리스트의 <Widmung(헌정)>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공연을 위해 찾아주신 관객들과 연주자가 한층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
앞으로도 뮤직앤아트스튜디오는 좋은 음악과 뛰어난 아티스트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려 합니다.
음악이 머무는 공간, 그리고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따뜻한 자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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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The HarmonicS in TOK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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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환상적인 조합,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그리고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듀오 더 하모닉스(The HarmonicS)가 10월에 첫 일본 도쿄 투어길에 오릅니다! ✈️✨
앨범명인 'BOUNDLESS(경계를 넘어)'처럼,
하모니카와 클래식 색소폰이라는 이색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두 악기가 만나 펼쳐낼 섬세한 음색과 깊은 그루브! 이번 도쿄 일정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는 시부야 타워레코드 미니라이브부터 현지 음악 매체 인터뷰, 데뷔 콘서트, 그리고 다이칸야마 쇼케이스까지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
특히 10월 20일(화) 루테르 이치가야 홀에서 열리는 메인 데뷔 콘서트에서는 그야말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곡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하카세 타로의 <정열대륙>부터 자작곡 , 그리고 한국과 일본 관객 모두의 마음을 울릴 들국화의 <걱정 말아요 그대>까지! 클래식과 재즈, 팝을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특히 10월 21일(수) 다이칸야마 Theater Guild에서 펼쳐지는 쇼케이스에서는 피아니스트 Rosa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어, 오직 도쿄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세계 하모니카 대회 우승자 박종성과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최초로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진 브랜든 최가 선보이는 위대한 음악적 교감! 도쿄의 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울 더 하모닉스의 빛나는 여정에 구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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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하모닉스 도쿄 투어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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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10월 18일(일) 16:00 - 타워레코드 시부야 (미니라이브 &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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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10월 19일(월) 14:00 - 음악지우사 레코드 예술 (The Record Geijutsu)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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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10월 20일(화) 19:00 - 루테르 이치가야 홀 (데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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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10월 21일(수) 19:30 - Theater Guild Daikanyama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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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RTCOMPANY300, Sadang-ro, Dongjak-gu, Seoul, Republic of Korea (07013) +82 070 7579 3660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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