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앤아트컴퍼니 Newsletter Vol. 63 |
|
|
[공연 소식] 1분클래식 박종욱 X 탱로그 권태영
클래식 오디세이 |
|
|
오는 5월 30일 (토)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1분클래식 X 탱로그 <클래식 오디세이> 공연이 개최됩니다. 🔥
유튜브 채널 ‘1분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풀어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온 박종욱 PD, 그리고 특유의 위트와 감각적인 시선으로 클래식을 새롭게 해석해온 유튜버 ‘탱로그’ 권태영이 한 무대에서 만납니다!
<클래식 오디세이>는 클래식 음악이 지닌 깊이와 매력을 보다 편안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클래식을 누구나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섬세하게 구성된 해설과 몰입감을 더하는 현장 연주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집니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음악의 흐름과 감정을 함께 따라가며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또한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는 첼리스트 박건우는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공연에 한층 더 풍부한 울림을 더합니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전해지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는 관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인 감상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부담 없는 입문이 되고, 익숙한 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선과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음악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 무대를 통해, 클래식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
|
|
|
공연 정보
- 공연명 : 1분클래식 x 탱로그 <클래식 오디세이> - 일시 : 5월 30일 (토) 오후 5시 - 장소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 예매처 : 티켓링크
- 티켓가 : 4만 4천원 |
|
|
PROGRAM
- A. Dvořák : Humoresque (드보르자크, 유머레스크) - E. Grieg : Violin Sonata No.3 2nd mov.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3번 2악장) - E. Elgar : Salut d’amour (엘가, 사랑의 인사) - A. Beach : Romance (에이미 비치, 로망스) - H. Wieniawski : Polonaise Brillante No. 1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1번) - G. Gershwin : Rhapsody in Blue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 S. Rachmaninoff : Cello Sonata, 3rd mov.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3악장) - A. Piazzolla : “Winter” from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피아졸라, 겨울) - A. Piazzolla : “Spring” from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피아졸라, 봄) - C. Saint-Saёns : Danse Macabre (생상스, 죽음의 무도)
* 본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RSVP
본 뉴스레터를 받으시는 분을 초청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성함(소속)/연락처/매수'를 기입하시어
아래 메일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량 소진시 신청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회신 마감 : 2026년 5월 22일 (금)
|
|
|
[공연 소식] 뮤직앤아트스튜디오 기획 공연
연주가 있는 낭독모임 <귀로 읽는 밤>
|
|
|
오는 5월 22일(금)부터 7월 31일(금)까지 뮤직앤아트스튜디오에서 클래식 연주자와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낭독 모임, <귀로 읽는 밤>이 개최됩니다! 🌙
〈귀로 읽는 밤〉은 동작문화재단 「2026년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로, ‘사랑’, ‘예술’, ‘의지’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참여자들은 각 회차의 주제와 도서에 맞춰 함께 낭독하고, 작품과 연결되는 연주자의 연주와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게 됩니다. 문학과 음악, 발화와 청취가 교차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자들이 예술의 가치를 보다 깊이 체화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아늑하고 따뜻한 낭독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
|
<귀로 읽는 밤> 일정
Ⅰ. 사랑
하인리히 하이네 『노래의 책』 슈만과 클라라의 편지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바리톤 이응광 (피아노 이소영)
셰익스피어 『소네트』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피아노 원재연
Ⅱ. 예술
파트리크 쥐스킨트 『콘트라바스』 6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콘트라베이스 박노익 (피아노 유지현)
라이너 마리아 릴케&프란츠 크사버 카푸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젊은 시인이 보낸 편지』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피아노 최형록
Ⅲ. 의지
알베르 카뮈 『결혼, 여름』
7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클래식 기타 박지형
크리스티앙 보뱅 『환희의 인간』 7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클래식 기타 박규희
|
|
|
<귀로 읽는 밤> 정보
- 공연명 : 연주가 있는 낭독모임 <귀로 읽는 밤> - 장소 : 뮤직앤아트스튜디오
- 예매처 : 네이버
- 티켓가 : 5만원 |
|
|
[MA Artists] 기타리스트 박지형
2026 아침을 여는 클래식 5월 - 대전
|
|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기타콩쿠르인 도쿄국제기타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기타리스트 박지형이 오는 5월 12일 (화) 오전 11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되는 <2026 아침을 여는 클래식 5월 - 대전> 무대에 오릅니다. 👏🏻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21년째 이어져 온 대전예술의전당의 대표적인 기획 공연으로, 대전의 아침을 밝히는 상징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박지형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Concerto in D Major (after Vivaldi), BWV 972 (arr. Judicaël Perroy)’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 빈치우스 드 모라에스의 ‘Felicidade (arr. Roland Dyens)’를 비롯한 총 6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해설과 진행은 클래식 음악 전문지 '월간 객석'의 송현민 편집장이 맡습니다. 명쾌한 해설과 따뜻한 입담으로 음악가의 내면과 작품의 깊이를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기타리스트 박지형의 이번 무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
|
|
[공연 리뷰] 기타리스트 박규희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 세레나데와 디베르티멘토 |
|
|
지난 4월 27일 (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개최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공연에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함께했습니다. ✨
축제의 중반부를 화려하게 수놓은 이번 공연에서 요한 네포무크 훔멜의 'Grand Serenade Potpourri No. 1 for Piano, Violin, Guitar, Flute and Cello, Op. 63'은 실내악이 지닌 본연의 가치인 친밀함과 유희성을 탁월하게 구현한 무대였습니다.
박규희 특유의 선명한 터치는 앙상블 전반에 따뜻한 질감을 더했으며, 손끝에서 펼쳐진 정교한 선율은 악기들 사이의 여백을 유연하게 메우며 19세기 비엔나 살롱의 우아한 정취를 객석 끝까지 전달했습니다. 다섯 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낸 조화로운 앙상블은 이 무대를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완성하며, ‘음악적 소통’의 본질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당대 오페라의 친숙한 테마들을 재치 있게 엮어낸 훔멜의 포푸리는 연주자들의 뛰어난 기교와 여유로운 호흡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봄의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
앞으로도 기타리스트 박규희의 다채롭고 깊이 있는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
|
[UPCOMING CONCERT]
알바로 피에리 기타 리사이틀 |
|
|
전세계 기타계의 전설적인 거장이자 클래식 기타 여제 박규희의 스승
|
|
|
다가오는 9월, 전체를 꿰뚫는 해석과 예술세계, 숨막히는 프레이징과 지칠 줄 모르는 연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음색의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기타계의 거장, 알바로 피에리가 한국 관객들을 만납니다!🎵
11세 때부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기타콩쿠르,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국제기타콩쿠르, 프랑스 파리국제기타콩쿠르 등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온 피에리는 유럽과 미국, 남미와 아시아를 넘나드는 초청 공연과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기타 음악 세계의 진면목을 펼쳐왔습니다. 그는 브라질, 캐나다의 음악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빈 국립음대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박규희를 배출한 거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이번 내한은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을 거쳐 서울로 이어지며, 9월 19일(일), 16년만에 서울에서 내한 무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정 회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박규희가 참여해 클래식 기타의 음악적 계보를 원류에서 확인하는 특별한 무대를 만들 예정입니다.
올가을, 기타 예술의 극치를 선보일 알바로 피에리의 리사이틀 투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
|
|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유통사업 선정작
Two Guitars : 박규희X박주원
박종성XKCO 하모니카 랩소디 |
|
|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
신들링 핑거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
각각의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두 연주자가 선보이는 마법 같은 무대! |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가 선사하는 거대한 감동을 세상에 전하려 끊임없이 도전해온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그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는 화제의 실내악 프로젝트!
화려한 기교부터 애수어린 서정까지
하모니카의 모든 가능성을 선보이는 무대! |
|
|
김서진 사원(국제)
sj@mnac.co.kr 010 3322 1994 |
|
|
MUSIC&ARTCOMPANY300, Sadang-ro, Dongjak-gu, Seoul, Republic of Korea (07013) +82 070 7579 3660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