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앤아트컴퍼니 Newsletter Vol.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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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1분클래식 박종욱 X 탱로그 권태영
클래식 오디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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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1분클래식 X 탱로그 <클래식 오디세이> 공연이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공연의 문은 1분클래식 박종욱 PD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핑계가 가득한 연습 현장’ 영상으로 열렸습니다. 이어 박종욱 PD의 'C. Trenet : En Avril, à Paris (Arr. A. Weissenberg)' 독주가 무대를 아름답게 물들였고, 이후 탱로그 권태영이 'A. Dvořák : Humoresque' 곡을 연주하며 객석에서 깜짝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공연이 무르익어갈 무렵에는 특별 게스트인 첼리스트 박건우가 무대에 올라 박종욱 PD와 함께 S. Rachmaninoff : Cello Sonata, 3rd mov.를 선보였습니다. 깊이 있는 연주로 객석의 몰입을 이끌어낸 두 연주자에 이어, 다시 무대에 오른 권태영과 함께 마지막 앵콜 'W. Bolcom : Graceful Ghost Rag'까지 트리오 연주가 이어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
이번 공연은 곡 해설과 다양한 자료 화면을 함께 보며 클래식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만난 시간이었습니다. ‘1분클래식’과 ‘탱로그’ 채널의 인기 콘텐츠를 활용한 토크와 밸런스 게임은 공연장 곳곳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박종욱 PD의 쉽고 흥미로운 해설, 그리고 권태영의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공연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따뜻하고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습니다.
박종욱 PD와 함께하는 <클래식 오디세이>는 앞으로도 시리즈 공연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여정에서도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공연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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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뮤직앤아트스튜디오 기획 공연
연주가 있는 낭독모임 <귀로 읽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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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만개한 5월 저녁, 바리톤 이응광 님과 함께한 <귀로 읽는 밤> 첫 회가 따스한 관심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이번 회차는 슈만과 클라라가 실제로 나눈 서신, 그리고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에 발췌된 하이네의 시를 함께 낭독해보고, 바리톤 이응광 님의 연주와 인터뷰를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숨결과 음성, 그리고 침묵이 교차하던 순간,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두 사람의 사랑을 체화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귀로 읽는 밤> 2회는 피아니스트 원재연과 함께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로 이어집니다!📚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는 사랑하는 이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면서도 상실과 기억, 배신과 우정, 죽음 등 인간 경험의 다양한 면모를 담고 있는데요! 400년 전 쓰인 이 시들이 낭독과 연주를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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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읽는 밤> 일정
Ⅰ. 사랑
하인리히 하이네 『노래의 책』 슈만과 클라라의 편지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바리톤 이응광 (피아노 이소영)
셰익스피어 『소네트』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피아노 원재연
Ⅱ. 예술
파트리크 쥐스킨트 『콘트라바스』 6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콘트라베이스 박노익 (피아노 유지현)
라이너 마리아 릴케&프란츠 크사버 카푸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젊은 시인이 보낸 편지』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피아노 최형록
Ⅲ. 의지
알베르 카뮈 『결혼, 여름』
7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클래식 기타 박지형
크리스티앙 보뱅 『환희의 인간』 7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클래식 기타 박규희
* 장소 : 뮤직앤아트스튜디오
※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김보경 매니저(010-7757-9736, bg@mnac.co.kr)에게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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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Artists]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피아니스트 김송현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트센터 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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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과 인사동 사이, 감고당길의 정취가 묻어나는 골목에 자리 잡은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트센터 림'에서 전해드리는 6월의 음악 소식입니다!🍀
아트센터 림은 갤러리와 콘서트홀이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지난 5월 29일과 30일,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의 '하모니카 랩소디'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영훈, 첼리스트 제임스 김과 함께한 이번 무대는 하모니카 특유의 깊은 울림과 세 연주자의 완벽한 앙상블이 아트홀과 갤러리가 어우러진 공간의 미학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박종성의 공연이 남긴 깊은 여운은 곧 이어질 피아니스트 김송현의 무대로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는 6월 19일 (금) 오후 7시 30분과 20일 (토) 오후 4시, 아트센터 림에서 개최되는 김송현의 피아노 리사이틀 ‘시간의 풍경’은 김송현만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트센터 림만이 가진 고유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이번 공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
아울러 공연을 관람하러 오시는 관객들을 위해 예술적 향유의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아트센터 림에서는 뮤직앤아트컴퍼니 팝업스토어가 운영됩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뮤직앤아트컴퍼니의 다양한 음반과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 마련된 청음 존을 통해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한옥과 갤러리가 어우러진 감고당 길의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트센터 림에서 펼쳐질 뮤직앤아트컴퍼니의 새로운 발걸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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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Artists] 기타리스트 박규희, 피아니스트 김송현
2026 계촌 클래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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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평창, 자연이 무대가 되고 음악이 바람을 타고 흐르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오는 6월 5일과 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계촌클래식축제'에서 피아니스트 김송현과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관객들과 만납니다.
계촌클래식축제는 공연장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입니다. 평창의 맑은 공기와 계곡의 물소리, 짙은 풀내음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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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금) 오후 7시, 계촌 로망스 파크에서는 '별빛 콘서트 I'가 진행됩니다.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이영헌 지휘의 계촌별빛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해가 저물고 별빛이 내려앉는 계촌의 풍경 속에서 울려 퍼지는 김송현의 피아노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사운드와 계촌 로망스 파크의 아름다운 야경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무대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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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둘째 날인 6월 6일(토) 오후 9시에는 계촌 클래식 공원에서 '달빛 콘서트'가 열립니다.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솔로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납니다.
박규희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따뜻한 음색은 달빛이 비추는 야외 무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예정입니다. 고요한 밤공기 속에서 울려 퍼지는 기타 선율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낭만을 선사하며, 계촌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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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분주함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번 계촌클래식축제는 놓치기 아쉬운 선택이 될 것입니다. 별빛 아래의 피아노, 달빛 아래의 기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아티스트의 무대가 평창의 초여름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정입니다.
김송현과 박규희가 선사할 아름다운 음악 여행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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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Artists] 피아니스트 김송현
KBS 음악실 - 살롱 드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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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보이는 라디오 'KBS 음악실 - 살롱 드 피아노'를 통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갑니다.
'살롱 드 피아노'는 6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단순히 연주를 듣는 것을 넘어, 음악에 담긴 이야기와 연주자의 생각을 함께 나누며 클래식 음악을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번 방송에서 김송현은 각 회차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곡에 대한 해설, 음악을 바라보는 진솔한 생각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연주자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살롱 드 피아노'.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한 시간 동안 김송현의 음악 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매주 어떤 주제로, 어떤 작품들이 소개될지 기대해 주세요. 6월의 화요일 오전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채워줄 김송현의 특별한 여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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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진 사원(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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